국동완 (Dongwan Kook)
국동완 작가의 보글맨션 3D 가상 스튜디오
1979년생
작품
- A Ferry, 2016, 종이에 색연필, 192x60cm
- 세월, 2025, 종이에 잉크, 110x375cm
- 너무 오래 기도한 얼굴, 2025, 종이에 잉크, 58x108.5cm
- 갑자기, 어느새, 자꾸, 2025, 종이에 잉크, [38x45.5cm]x9
- 에코랄리아스 #1, 2025, 종이에 아크릴, 색연필, 72.7x60.6cm
- 에코랄리아스 #2, 2025, 종이에 아크릴, 색연필, 72.7x60.6cm
- 사원들 #1 _ 당신이 죽은 뒤 장례를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습니다.,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2 _ 어이, 돌아오소. 어어이, 내가 이름을 부르니 지금 돌아오소.,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3 _ 더 늦으면 안되오. 지금 돌아오소.,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4 _ 당신이 죽은 뒤 장례를 치르지 못해, 당신을 보았던 내 눈이 사원이 되었습니다.,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5 _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던 내 귀가 사원이 되었습니다.,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6 _ 당신의 숨을 들이마신 허파가 사원이 되었습니다.,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7 _ 봄에 피는 꽃들, 버드나무들, 빗방울과 눈송이들이 사원이 되었습니다.,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 사원들 #8 _ 날마다 찾아오는 아침, 날마다 찾아오는 저녁들이 사원이 되었습니다., 2025, 종이에 흑연, 39x39cm
약력
- 국동완은 드로잉, 페인팅, 조각, 책 작업을 통해 무의식과 무의식에 접근하는 과정을 다룬다. 2007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는 꿈 아카이브 작업은 자신과 꿈의 관계를 언어와 기억의 자의적 관계에 빗대어 책과 조각의 특성에 녹여낸다. ‘자유 연상’을 활용하는 드로잉 ‘회광반조回光返照’는 현재를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는 도구이다. 꿈을 다루면서 단련된 시선을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사회 현상으로 옮기며 개인과 사회의 조형적 접점에 주목하고 있다.
개인전
- 2022 《방향 연습》, 누크갤러리, 서울
- 2021 《I Promise I Stay》, 피비갤러리, 서울
- 2020 《나는 셋 아니 넷 아니 다섯》, 플레이스막2, 서울
- 2018 《900× Magnification》, 갤러리 수, 서울
- 2016 《The Automatic Message》, 갤러리조선, 서울
- 2011 《Some Dreams Don’t Come and Some Dreams Don’t Go.》, 갤러리팩토리, 서울
단체전
- 2025 《몸으로 글쓰기: 한국 동시대 여성미술》, 워싱턴 한국문화원, 코코란 미술대학, 힐리어 국제센터, 워싱턴 D.C.
- 2025 《백년과 하루》, 문화역 서울 284, 서울
- 2025 《더 드로잉: 나에게 드로잉이란》, 소마미술관, 서울
- 2025 《제 12회 종근당 예술지상》,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1관, 서울
레지던시
- 2020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서울
- 2016 금천예술공장, 서울
- 2012 글렌피딕 아티스트 레지던시, 더프타운, 스코틀랜드
수상
- 2023 종근당 예술지상
- 2017 퍼블릭아트 뉴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