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경 (Hyekyung Shin)

신혜경 작가의 보글맨션 3D 가상 스튜디오

흰 벽의 작업실에 분홍, 노랑, 하늘색 붓질이 겹쳐진 추상 회화들이 단 위와 벽에 기대어 놓여 있습니다. 넓은 작업대에는 종이 작업들이 펼쳐져 있고, 소파와 책장이 있는 휴식 공간도 이어집니다. 검은 동물 형상 위에 ‘Schrödinger Chat’이라는 글자를 쓴 회화도 볼 수 있습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