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래정 (RAE JUNG SIM)
심래정 작가의 보글맨션 3D 가상 스튜디오
형광 분홍과 파랑으로 ‘COME THROUGH’, ‘HECK IF I KNOW’ 같은 문구를 그린 대형 작품이 걸린 작업실입니다. 바닥에는 비닐을 깔고 작업 중인 그림들을 펼쳐 두었고, 체크무늬 패턴과 선 드로잉 위에 분홍색 덩어리를 그린 ‘knuckle sandwich’ 작품도 볼 수 있습니다.
작품
- knuckle Sandwich, 2024, 캔버스에 아크릴릭, 잉크, 72.7 x 72.7 cm
개인전
- 2024 붉게 꿰맨 달 : The Moon, 갤러리 마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