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애 (SHINAE KIM)
김신애 작가의 보글맨션 3D 가상 스튜디오
1984년생
다락 공간과 나무 선반이 있는 정돈된 작업실로, 벽에는 흰색과 회색 면이 접힌 듯한 기하학적 부조 작품들이 걸려 있습니다. 전시장 바닥에 흰 면을 접어 세운 설치 작업과, 가는 색선으로 사각 틀을 그린 벽면 작업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작품
- slightly out of tune, 2015, 가변크기
- Arpeggio/broken chord, 2015, Metal, lacquer, acrylic pins, A7-4A0